NGI 뉴스레터 - vol.11 (2020 봄 소식)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케네스배 선교사입니다. 지난 수개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극심한 어려움 속에 함께 고난을 직면하면서도 저희 NGI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GI도 올해부터 한달에 한번 열리던 통일과 북한을 위한 느헤미야 기도회를 열지 못하고, 심방사역, 하나원 사역, 영어학교, 영어통일캠프 등 여러 사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 집회 후 한국으로 돌아와 2주간 자발적 격리 기간을 가졌고, 이후에 몇가지 수술로 인하여 세 차례 입원을 하는 등의 고난을 통과하기도 하였습니다....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케네스배 선교사입니다. 
 
지난 수개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극심한 어려움 속에 함께 고난을 직면하면서도 저희 NGI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GI도 올해부터 한달에 한번 열리던 통일과 북한을 위한 느헤미야 기도회를 열지 못하고, 심방사역, 하나원 사역, 영어학교, 영어통일캠프 등 여러 사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 집회 후 한국으로 돌아와 2주간 자발적 격리 기간을 가졌고, 이후에 몇가지 수술로 인하여 세 차례 입원을 하는 등의 고난을 통과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에 와서 처음 맞는 봄이건만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우리 탈북민 엄마들의 사연을 전합니다.

구정을 맞으면서 지난해 저희 NGI를 통해서 한국에 오신 윤희 자매님과 같이 서해바다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고향을 떠나 중국에서 숨어살다가 신분의 노출위험으로 한국행을 선택한 윤희자매님은 어린 나이에 중국에 와서 신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가슴 아픈 사연도 많이 겪은 분 입니다서해바다 옆의 나무숲을 거닐면서 솔잎의 냄새가 고향을 생각나게 한다면서 바다를 보니 기분이 한결 맑아진다는 고백을 합니다.
남한테 선뜻 얘기할 수 없는 나만의 아픈 사연 , 바다를 보니 마음을 조금이나마열수 있는 힘을 충전 받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 동안 맺혔던 아픔 때문에 정작 한국에 오니 이제는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병원 출입을 계속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자신을 향해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해 지는 저녁 노을과 함께 다음 나들이를 함께 기대해 봅니다.
 
귀염둥이 아들 출산
 
코로나의 상황에서도 저희 커뮤니티에 있는 자매님 한 분은 아들을 출산 했습니다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병원입구에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지만 영상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는 기쁨을 함께 하고 공동체가 자매님의 가족으로 함께 설수 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의 상황이 길어지면서 심방을 다닐 수는 없었지만 전화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가끔은 일대일로 만나서 답답함도 나누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나눔과 속 아픈 얘기도 같이 나눕니다.
NGI의 회복사역을 응원하시고 함께 해오신 동역자분들이 있었기에 저희도 우리 탈북민 엄마들과 같이 설수 있습니다. 우리 탈북민 엄마들이 정서적인 아픔에서 속히 벗어나서 새로운 정체성을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느헤미야 100만 기도서명운동
 
2020년 5월 현재, 전세계 5,298명 (70개국, 881개 도시)이 ‘느헤미야 100만 기도서명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기도입니다 !
 
느헤미야 100만 기도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고, 주변에 있는 지체들에게 함께 동참하기를 격려해주세요!
#느헤미야100만기도서명운동
#pray4nk.org
 

바닷길 프로젝트: 북녘 땅에 쌀과 성경을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한 영혼을 향해 손을 내미시는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혹시 이 사역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단체나 기관이 있으시면 02-363-8488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늘 동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